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참여공간


리더하실분은 아래 목록에서 번호순으로 해당 날짜 발원문을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작성자 道窓스님
작성일 2012-04-17 (화) 08:28
홈페이지 http://dochang.pe.kr
ㆍ추천: 0  ㆍ조회: 135      
가슴마다 보리의 씨앗을 심어
기도발원문 【0000 일째】0 월 0 일자
<CENTER>【67】<TABLE width="%" bgColor=#ffffff background="http://www.dochang.pe.kr/ymain/data/board/etc4/file/1/33bcb57f_new.gif" border=0><TR><TD><br><CENTER><FONT COLOR=ffffff><b>모든분들 댓글 동참하시고 자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하세요~!^^<br><br><TABLE width="78%" bgColor=#ffffff background=http://dochang.pe.kr/mdk/data/data/1170369535.jpg borderColor=#2f4f4f border=3><TR><TD><CENTER><img src=http://dochang.pe.kr/mdk/data/ey10/1250487258.gif height=410 width=410 border=0></CENTER><CENTER><img src=http://dochang.pe.kr/mdk/data/ey10/1250738872.gif></CENTER><B><UL>
자비로우신 부처님~!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집착은 괴로움이고 그 괴로움은
또 다른 괴로움을 낳도록 합니다.

바로 빛깔도 냄새도 모양도 없는 여기에
‘나’라는 점을 찍어 집착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어느 경계에도 걸리지 않도록
마음이라고 하는 것을 푸는 것을 일컫습니다.
해탈이라고 하는 것도 아무런 집착 없이
떠나버리는 세계, 물에 뜬 거품과 같은 곳에서
벗어나야 함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온의 세계가 공이라는 것,
물에 뜬 거품처럼 덧없는 것,
의지하고 집착할 것이 없다는 사실을
철두철미하게 체득하여 ‘나’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도록 하겠습니다.

더없이 크고 밝은 뜻을 서원하고자
환희와 희망에 가득 찬 가슴을 열고
진심으로 발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의 이 결의와 서원과 귀의가
물러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혜와 자비의 근원이신 부처님
윤회의 굴레에서 미혹의 고뇌로
헤매는 중생들에게 부처님의
참된 지혜의 말씀으로 하여금,
나태와 안일의 생활 속에
무의미한 삶을 살 때 불퇴전의 정진력으로
힘찬 용기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것
부처님께 발원 드리고 귀의하며 쉬고자 합니다.

잠시 쉬고 무명 중생들을 또 깨우시어
부처님의 말씀으로 육신과 마음을 씻기시고
또 새로운 날을 보게 하시고
짓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유 없이 까닭 없이 초조하고
불안하고 미움의 마음이 들 때.
오늘도 마음을 열고 또 열고
"하심"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마음속에 자비하심으로 계시는 부처님
무엇을 간구하고 원하는 것 보다는
모두가 발원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깨달음의 도를 구하여 알게 하시니
청정지혜를 갈고 닦아
먼저 알아야 할 도리를
바로 알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삼독의 사슬에서 여법하게 하시고
그 모든 원인은 마음에 있음을 자각케 하시며
하루. 하루 사는 것 업을 소멸하고 태우며,
근신하며 기도하고, 겸손한 마음의 눈으로만
올 곧음을 바라보고 살게 하시니
침묵하는 가운데
오늘도 뭇사람들 가운데 바로 서겠습니다.

자비로우신 부처님!  
언제나 바른 지혜로써 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업을 짓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육신은 고되지만, 목적과 소망이 있는 삶을 살되
부처님과 동행하고 이끌어주시는 대로.
묵묵히 기도하며 따르고자 합니다.

때로 외롭고 힘들어도 부처님께서 친구 되어 주시고
마음의 노래가 되 주시니 오늘 이 발원으로
다 같이 힘을 내어 걷는 구도의 동참길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배우고 익힌 정진의 힘으로
참된 자기 모습 드러내어
이 자리에서 만난 이웃들과 진실한 도반을 이루며,
이 땅에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항상 충만하게 하겠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하옵니다.

동참하는 모든 불자들이 이번 발원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다지고 자기 존재를 자각하고
세상을 밝게 보는 눈을 뜨게 하시며,
가슴마다 보리의 씨앗을 심어
성불의 열매를 맺도록 하겠습니다.
지혜의 반야용선 우리가 노를 저어가겠습니다.
불보살님의 지극한 은덕에 감사드리옵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출가사문 도창 합장<IMG style="FILTER: alpha(opacity=100,style=2,finishopacity=0)"src=http://dochang.pe.kr/mdk/data/data/p092241988.jpg>  
</UL></UL></UL></UL></FONT> <center><img style="FILTER: alpha(opacity=200,style=3,finishopacity=0)"src=http://dochang.pe.kr/mdk/data/data/0000.JPG width=410 > </td></tr></table> </SPAN></a>  </td></tr></table><br>
10,000일 기도는 누구나 아래 간단한 댓글 달면 동참하실수있습니다.
오늘날자  발원문이 올려있지 않으면 누구든지 아래 ☞자료실☜클릭하시고
소스를 복사하셔 이곳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주세요.
<a href="http://www.dochang.pe.kr/ymain/board.php?board=etc106&config=1&command=body&no=630"target="nlink"><FONT COLOR=cd0000>☞자료실☜클릭</a>
  0
3500
☞위로가기